
▲'백종원의푸드트럭' 16회 캡처(사진=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라이스 크로켓을 앞세워 '야미플레이스'로 참가했던 김소영(27) 씨가 첫 번째 관문에서 탈락했다.
10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16회에서는 광주에서 라이스 크로켓 메뉴로 푸드트럭 창업에 도전한 영어강사 김소영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소영 씨는 이날 17번 참가자 '야미플레이스'로 푸드트럭 창업을 위한 서바이벌에 나섰다.
특히 그는 첫 손님으로 온 여학생 3명에게 "나는 이거 3~4개 먹으면 배부르더라. 진짜로 제 친구들이 저에게 요리 잘한다고 식당 하라고 하더라. 그런 말 들으니까 하고 싶어지더라"며 창업에 도전한 계기를 전했다.
하지만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푸드트럭 획득에 실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