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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진예솔-김경남, 둘만의 시간 "우리 셋이 살자"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돌아온 복단지' 진예솔과 김경남이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는 사랑의 도피를 하는 박재영(김경남 분)과 신예원(진예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재영은 신예원의 산부인과 진료에 맞춰 병원을 찾아갔다. 신예원은 잔뜩 풀이 죽어 있는 박재영을 위해 초음파 검사를 함께 받았다. 이후 박재영은 이대로 신예원을 놓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신예원을 바래다주러 가는 길, 박재영은 "우리 같이 떠나자"며 조용한 시골로 데려갔다. 박재영은 직접 요리를 해 임신을 한 신예원을 챙겼다. 박재영은 "너한테 부담 안 줘. 오늘만 이렇게 조금만 있자. 밥 먹고 있다 고구마 구워먹자. 장작 있더라구"라며 웃어보였다. 밖으로 나온 박재영은 "우리집 벌 받나봐. 누나가 아버지 친자식 아니라는데 뭐가 어떻게 된 지 모르겠어"라며 괴로워했다.

박재영은 "이렇게 너랑, 우리 아기랑 이렇게 셋이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시각 강성연(복단지)은 진예솔과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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