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슬기로운 감빵생활' 예고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교도소 내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2상 6방의 사람들과 악마의 유대위(정해인 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교도소 내 체육대회가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강철두(박호산 분)은 "난 이기고 싶어, 1등하면 라면이 다섯 박스야"라며 김제혁(박해수 분)을 통해 체육대회 우승을 갈망했다. 그는 "야구도 은퇴했는데, 놀면 뭐해"라고 말한다. 이후 운동을 하는 김제혁. 특히 체육대회 종목 제기차기에서 에이스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각 김제혁을 걱정하고 있는 준호(정경호 분)은 김제혁의 주치의를 만난다. 김제혁의 주치의는 "야구를 접을 만큼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라며 김제혁의 어깨 상태를 전한다. 이 말을 들은 준호는 "포기했다고 하는데, 전 도저히 포기가 안됩니다"라며 김제혁을 위해 무언가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다.
한편, "저 악마같은 놈이 3년 밖에 안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라는 말과 함께 유대위가 등장했다. 유대위는 "유대위 님 때문에 사람이 죽었습니다"라는 말에 "혼자 좀 내버려 둬"라며 분노하고, CRPT에 끌려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본격적으로 신입 유대위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고조하고 있는 가운데, 김제혁이 다시 운동을 시작할지, 7일 방송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