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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강지환, 김사희 구하기 위해 타임루프 실행

'죽어도 좋아' 강지환이 김사희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측은 20일 백진상(강지환 분)이 김현정(김사희 분)을 구하기 위해 화재 현장으로 뛰어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방송에서 백진상은 죽은 이루다(백진희 분)를 살리기 위해 타임루프의 공식을 파헤치던 중 타임루프가 전 부하직원인 김현정과 관련 있음을 알게 됐다. 이후 그녀가 자신 때문에 받은 상처를 모두 알게 된 백진상은 진심 어린 사죄로 김현정의 화재사고 당일인 11월 7일로 시간을 되돌려놓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과거로 돌아온 백진상은 화재 현장에서 긴장된 모습을 하고 있다. 아수라장이 되어 있는 사고 현장에서 백진상은 어딘가를 응시하며 긴장된 모습을 하고 있다. 재를 묻힌 채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백진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그가 무사히 김현정을 구해내고 정해진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죽어도 좋아'는 오늘(20일) 밤 10시에 27, 2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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