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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 장나라 위기에서 구할까?

'황후의 품격' 최진혁과 장나라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측은 20일 오써니(장나라 분)을 안고 어딘가 이동하고 있는 천우빈(최진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정신을 잃은 듯한 오써니를 들쳐 안은 천우빈이 걸어 나서는 장면. 오써니가 극한 위기에 처할 때마다 몸을 사리지 않고 오써니를 구해준 천우빈이 다시 한 번 오써니 구조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태황태후 살해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긴급 체포된 오써니가 경찰서에서 탈출한 후 황제전에 설치해 놓은 도청기를 찾기 위해 궁으로 잠입했다. 오써니가 도청기를 떼어내 나가려던 찰나 경보음을 울리면서 발각될 위기에 처했고 순간 천우빈이 나타나 오써니의 입을 틀어막은 채 황제전 욕실 비밀 통로로 들어섰다. 비밀 통로 문이 닫힘과 동시에 총을 겨누고 있는 이혁(신성록 분)과 민유라(이엘리야 분)가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제작진 측은 "태황태후 살해범이라는 궁지에 몰린 오써니가 천우빈의 도움으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라며 "황실을 무너뜨리겠다고 다짐한 천우빈이 황후 오써니를 구출하면서 두 사람이 또 어떤 사건에 부딪히게 될지 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황후의 품격’ 19, 20회는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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