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왜그래 풍상씨'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가구 기준 1회 18.5%, 2회 2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8.1%, 20.0%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로, 수목극 중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이날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풍상(유준상 분)은 간 이식 수술 당일 도망친 엄마 노양심(이보희 분) 때문에 큰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다른 가족들의 사랑을 알게 되며 삶의 의지를 되찾았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빅이슈'은 1부 3.7%, 2부 4.1%, MBC '봄이 오나 봄'은 1부 2.7%, 2부 3.0%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