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꾼의 탄생 시즌3'(사진출처=KBS1)
6일 방송되는 KBS 1TV '일꾼의 탄생 시즌3'에서는 손헌수, 김민경, 그리고 신입 일꾼으로 나선 '트로트 귀공자' 신성이 충청북도 청주시 두모2리를 찾아 다채로운 민원 해결에 나선다.
마을에 도착한 손헌수와 김민경 앞에 정체불명의 허수아비로 등장하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신성은 마을 최고령 어르신과 입담 넘치는 반장님 등 두모2리 주민들과 유쾌한 인사를 나눈다.

▲'일꾼의 탄생 시즌3'(사진출처=KBS1)
또한 다짜고짜 일꾼들을 태운 트랙터 민원인을 따라 송아지 축사를 깨끗하게 청소한 일꾼들은 목장 표 특별 새참을 맛보며 '맛잘알' 김민경의 탄성을 자아낸다.

▲'일꾼의 탄생 시즌3'(사진출처=KBS1)
신성의 첫 활약과 일꾼들의 밀도 높은 하루는 '일꾼의 탄생 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