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이비(사진출처=KBS2)
가수 이기찬, 아이비(IVY), 적재, 그룹 TWS(투어스)가 '더 시즌즈'를 풍성한 음색으로 채운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기찬, 아이비, 적재, 투어스가 출연해 성시경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이기찬(사진출처=KBS2)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기찬은 대표 히트곡 ‘또 한번 사랑은 가고’로 감성 어린 포문을 연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데뷔곡 ‘Please’ 무대를 회상한 이기찬은 과거 댄스곡 ‘비바 내 사랑’에 도전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하고, 이에 성시경 역시 댄스곡 도전 경험을 언급하며 깊은 공감을 표한다.
또한 최근 ‘감기(2026)’ 발매 기념으로 진행한 약국 버스킹 비화와 전통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남다른 입담으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할리우드 드라마 ‘센스8(Sense8)’을 통해 해외 연기에 도전했던 과정과 배우 배두나를 향한 고마움도 전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이비, 성시경(사진출처=KBS2)
듀엣 코너 ‘두 사람’의 30번째 게스트로 아이비가 등장한다. 최근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24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아이비는 이번 무대를 통해 가수로서의 본업 매력을 폭발시킨다. 히트곡 ‘바본가봐’ 라이브는 물론 MC 성시경과 함께 ‘남과 여’ 듀엣 무대를 완성하며 감동을 더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적재(사진출처=KBS2)
싱어송라이터 적재는 데뷔곡 ‘View’를 기타 연주로 재해석하고 루프 스테이션을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선보인다. 특히 선미와 함께한 송캠프에서 맞춤법 이야기를 나누다 영감을 받은 신곡 ‘틀려도되’를 최초 공개하며 현장에서 정동환의 리코더 연주와 선미의 깜짝 안무 지원사격이 더해져 시너지를 발휘한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투어스(사진출처=KBS2)
청량 보이그룹 TWS는 성시경과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은다. 성시경은 TWS의 고난도 안무를 따라 하다가 무릎이 나갈 뻔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올해 성인이 된 막내 경민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발표된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원곡자 앞에서 열창해 성장의 면모를 입증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