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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노래하는 시인" 세븐틴, 정규 3집 오피셜 포토 공개...물오른 비주얼

▲세븐틴 정규 3집 오피셜 포터(플레디스)
▲세븐틴 정규 3집 오피셜 포터(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이 정규 3집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쏟아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The Poet' 버전 멤버들의 정규 3집 공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시인이라는 콘셉트에 녹아든 듯 성숙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민규, 에스쿱스, 조슈아는 유니크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각자의 개성을 뽐냈으며 이들의 다양한 포즈와 시선 처리는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 도겸, 원우, 디에잇은 고풍스러운 액자와 가구 앞에 앉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분출, 정면을 바라보는 짙은 눈빛은 이들에게 더욱 빠져들 수밖에 없게 만든다. 깔끔한 느낌의 수트를 입은 버논, 준, 디노는 사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날렵한 턱선을 강조한 포즈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어 호시, 승관, 정한, 우지는 니트, 폴로 티셔츠, 트랜치 코트로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한 감성을 담은 부드러운 눈빛은 포근함마저 느껴지게 해 설렘을 유발, 마지막까지 세븐틴이 발산한 13인 13색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세븐틴은 발매하는 앨범마다 괄목할만한 성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월드 투어 ‘ODE TO YOU’ 서울 공연에서는 3만 9천여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성공적으로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린 세븐틴은 비주얼과 분위기를 모두 담은 사진으로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세븐틴이 약 1년 10개월 만에 정규 앨범 3집 'An Ode'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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