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임헌일이 연애 중임을 고백한다.(MBC에브리원)
가수 임헌일이 ‘비디오스타’에서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임헌일은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연애 사실을 깜짝 공개한다.
2003년 제1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임헌일은 이적‧박효신‧이승환‧임재범‧이소라 등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는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임헌일은 MC들이 의례 물어보는 연애 질문에 “사랑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임헌일은 “1년 정도 만났다”라고 연애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영상편지를 요청하는 MC들의 주문에 “그 친구가 외국인이어서”라고 답하더니 영어로 수줍은 영상편지를 보내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헨리는 “부럽다! 짜증나!”라고 어린아이 같은 투정을 부려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임헌일의 영상 편지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