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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새론, 다시 한 번 청새치와의 사투? 혼신의 힘 다한 역대급 트롤링

▲김새론(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김새론(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도시어부' 김새론이 '청새치의 여왕' 자리를 위협 받는다.

김새론은 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청새치 낚시를 계속한다.

지난 방송에서 김새론은 초대형 입질에 작은 체구로 수십 분간 낚싯대를 붙잡고 고군분투를 벌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단시간에 청새치 세 마리를 낚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김새론은 숨을 돌릴 틈도 없이 또다시 입질을 받는다. 조재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고기와의 힘싸움을 시작한 김새론이 다시 한 번 인생고기를 낚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 차원 진화한 ‘김새론 표 먹방’도 공개된다. 저녁 만찬에서 이경규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김새론을 향해 그만 먹으라고 다그치며 “과거 팔라우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며 자료 화면을 요청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제작진이 청새치를 잡는 모든 이에게 황금배지를 수여하겠다고 한 만큼 ‘도시어부’ 사상 최초로 전원이 배지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시청자의 기대가 쏠린다.

과연 김새론은 끝까지 청새치 여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라스보야스 청새치 대결’의 승자는 5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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