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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방탄 콘서트 일반예매, 26일(오늘) 오후 8시 시작...마지막 티켓팅

▲방탄소년단(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비즈엔터DB)

2019 방탄 콘서트를 갈 수 있는 마지막 티켓팅이 시작된다.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는 26일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에서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일반예매는 추첨제, 팬클럽 선예매 진행 후 잔여석에 한해 진행되며, 회차별 1인 2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은 10월 26~27일,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스타디움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 연장선인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는 약 1년 2개월 간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 세계 각지에서 총 62회 공연을 펼쳤다.

서울 파이널 공연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11일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일본 공식 팬미팅도 예정돼 있다. 11월 23~24일 일본 치바 ZOZO(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12월 14~15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팬미팅을 팬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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