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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숨은 보물을 찾아서, 잠보 탄자니아

▲숨은 보물을 찾아서, 잠보! 탄자니아(KBS)
▲숨은 보물을 찾아서, 잠보! 탄자니아(KBS)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아프리카 대륙의 중간지점 탄자니아를 소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동아프리카 인도양 연안에 위치한 나라 탄자니아를 방문한다.

여정은 탄자니아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아루샤(Arusha)에서 시작한다. 이곳은 아프리카 대륙의 중간지점이자 사파리 여행을 떠나기 위한 관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초원 세렝게티(Serengeti)부터 아프리카 해상 무역의 중심지 잔지바르(Zanzibar)까지 탄자니아에는 숨어 있는 보물이 가득하다. 아루샤(Arusha)에서 탄자니아에서만 생산되는 보석, 탄자나이트와 피카소의 작품에 영향을 끼친 마콘데 조각상을 감상한다.

이어 태초의 인류 역사를 담은 올두바이 협곡(Olduvai Gorge), 세렝게티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마사이 족을 만나본다.

▲숨은 보물을 찾아서, 잠보! 탄자니아(KBS)
▲숨은 보물을 찾아서, 잠보! 탄자니아(KBS)

아프리카 해상 무역의 중심지 잔지바르(Zanzibar)에는 노예무역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프레디 머큐리가 태어난 도시, 스톤 타운(Stone Town)을 찾아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골목을 걸어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 KBS1에서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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