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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이·무릎팍도사·지니...'신서유기7-홈커밍', 시선강탈 첫 티저 공개

▲'신서유기7'이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tvN)
▲'신서유기7'이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tvN)

‘신서유기’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tvN은 5일 "'삼시세끼 산촌편' 후속으로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 '신서유기7'이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신서유기’는 중국 고전 '서유기'의 주인공을 바탕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2015년 첫 시즌을 선보인 이후 5년여간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출연진들의 찰떡 케미와 이들이 맞닥뜨리는 예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지난 여섯 번의 시즌 동안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신서유기7’은 국내를 배경으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가 출연한다. 최근 첫 촬영 소식이 알려지면서 멤버들의 목격담이 SNS에 이어지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도 멤버들의 비주얼만으로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았다. ‘신서유기’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멤버들의 분장이 시선을 강탈했다. ‘신서유기’ 마스코트인 묘한이 캐릭터로 변신한 강호동을 시작으로, 작은 ‘무릎팍도사’를 떠오르게 하는 이수근과 ‘반지의 제왕’ 간달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은지원, ‘알라딘’ 속 지니로 변한 규현, 무도사와 배추도사로 변신한 송민호와 피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연 이들은 어떤 이유로 각 캐릭터로 변신하게 되었는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서유기7’을 연출하는 박현용PD는 “이번 ‘신서유기7’의 부제는 역대 시즌 최초로 국내에서 촬영한다는 의미에서 ‘홈커밍’으로 결정했다. 더욱 참신한 분장과 신선한 게임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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