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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5일(오늘) 연속 생방송...송하영, 김소희 셰프 만나러 비엔나行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14번째 생방송 출연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14번째 생방송 출연진(MBC)

'마리텔'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생방송을 진행한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는 5일 오후 3시와 7시, 하루 두 번 생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오후 7시 생방송에서는 ‘셋째딸’ 송하영과 모르모트 PD가 김소희 셰프가 ‘강추(秋)’하는 음식을 얻기 위해 비엔나 현지로 출동한다.

오후 3시에는 도티부터 김장훈까지 다양한 출연진의 각양각색 콘텐츠가 방송되고, 오후 7시에는 김소희 셰프, ‘셋째딸’ 송하영, 모르모트 PD의 비엔나 현지 쿡방이 펼쳐진다.

‘셋째딸’ 송하영과 모르모트 PD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김소희 셰프를 만난다. 김소희 셰프가 생방송을 통해 자신이 추천하는 ‘가을의 맛’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송하영이 프로 보조 셰프로 데뷔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구독자 약 253만 명 ‘도티 TV’의 ‘국민 초통령’ 도티는 ‘초보 유튜버’ 이지혜와 정종철, 정시후 부자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컨설팅해 줄 예정이다. 그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키즈 크리에이터로 거듭나는 특급 비법’을 밝힐 예정이다.

김구라, 장영란의 ‘구라이브’에서는 하승진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등장한다. 이들은 ‘김치 명인’ 유정임과 함께 우리나라 전통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고, ‘팔도 김치 먹방’을 즐기는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김장훈은 우주소녀 엑시와 개성과 필이 충만한 ‘제2의 숲튽훈’을 찾아 나선다. 뿐만 아니라 '한국 최고의 보컬'로 재평가 받고 있는 그가 음치 갱생 콘텐츠를 준비, 1 대 1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촬영한 '마리텔'은 오는 1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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