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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의 마장면, 예약판매 1000개 매진 "꼬꼬면이어 마장면으로 대박예감 "

▲이경규의 마장면(사진제공=KBS2)
▲이경규의 마장면(사진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출시메뉴 이경규의 마장면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마장면은 화제성도 폭발적이다. 예약판매 물량 1000개도 벌써 동났다.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경규의 마장면이 첫 우승메뉴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출시 메뉴가 확정됐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6인 편셰프가 '쌀'을 주제로 각각 아이디어 넘치는 신상메뉴를 내놓은 가운데,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 것. 특히 이경규의 마장면과 정일우의 마라샹궈 밥만두가 2차 심사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을 펼쳐 긴장감을 더했다.

이렇게 해서 결정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대망의 첫 우승메뉴는 이경규의 마장면이었다. 앞서 '꼬꼬면'으로 국민메뉴를 탄생시킨 장본인 이경규가 또 한 번 면요리로 두각을 나타낸 것.

이경규의 마장면을 두고 메뉴평가단은 " 맛을 업그레이드했다", "전혀 먹어보지 못한 맛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장면은 분당 시청률 6.5%까지 치솟으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경규의 마장면은 실제로 16일 전국의 해당 편의점에서 출시된다. 이에 앞서 편의점 어플을 통해 예약 판매 물량으로 준비된 1000개 역시 순식간에 매진되며, 꼬꼬면을 넘어설 새로운 국민메뉴의 탄생을 알렸다.

국내산 쌀 소비 증진을 위해 결정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첫 메뉴대결 주제 '쌀'. 첫 승리의 영광은 이경규의 마장면이 차지했다. 이후 마장면의 판매수익금은 결식아동에게 기부될 전망이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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