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레이(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레이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 워터큐브에서 개최된 ‘2019 웨이보의 밤’(2019微博之夜)에 참석, ‘올해의 베스트 프로듀서’상과 ‘올해의 남신’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등극해, 압도적인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10회째를 맞이한 ‘2019 웨이보의 밤’은 중국 최대 SNS 웨이보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웨이보를 뜨겁게 달군 스타를 초청해 시상하며, 레이는 2019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은 물론 비주얼, 인기, 화제성 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레이는 지난 8일 베이징 캐딜락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9 바이트댄스 연도성전’(2019今日头条年度盛典)에서도 ‘올해의 만능 스타’상을 받았으며, 이날 히트곡 ‘NAMANANA’(나마나나)로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해, 현장을 찾은 5천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엑소 레이(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