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영(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하지영이 가수 유현상과 '진품명품'에서 나이 28세 차이가 뛰어넘는 찰떡호흡을 펼쳤다.
하지영은 3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쇼 감정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하지영은 "비타민 같은 밝은 느낌을 전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청화백자 잉어문 사발, 이충근 귀로, 승경도, 교과서 등이 의뢰품으로 등장했다. 하지영은 적극적으로 의뢰품 감정에 참여하며 우승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유현상(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특히 함께 출연한 가수 유현상과 찰떡 호흡을 보였다. 두 사람은 인형 퀴즈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움직였다. 자신감 넘치는 유현상의 의견에 힘을 실어주며 "선배에게 묻어가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5년 첫 방송 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교양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