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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나이 38세 최고의 무대 '막걸리 한잔'…"막걸리 광고도 찍었다"

▲'아는형님' 영탁 '막걸리 한잔'(사진제공=JTBC)
▲'아는형님' 영탁 '막걸리 한잔'(사진제공=JTBC)
나이 38세의 '미스터트롯' 영탁이 '막걸리 한잔'이 최고의 무대라고 밝혔다.

영탁은 9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서장훈은 "영탁의 최고의 무대에 대해 물었고 영탁은 "막걸리 한잔이다"라며 "막걸리 광고도 찍었다. 나란 가수를 대한민국에 알려준 감사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탁은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2차 본선 진에 오르기도 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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