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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 원장, 평균 나이 45세 '어쩌다FC'에 필라테스 '오싹한 과외'

▲오싹한과외 김동은 원장(사진=JTBC '오싹한과외' 방송화면 캡처)
▲오싹한과외 김동은 원장(사진=JTBC '오싹한과외' 방송화면 캡처)

'동은봇' 김동은 원장이 '오싹한 과외'에 출연, 어쩌다FC에 필라테스를 가르친다.

2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외전-오싹한 과외' 4회에서는 '머슬 챔피언' 김동은 원장이 출연해 어쩌다FC 멤버들의 코어근육 강화를 돕는다.

'악마 트레이너' 양치승에게 눈물 쏙 빠지는 하체 근육 트레이닝 과외를 받았던 전설들은 축구를 잘하기 위해 코어근육 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다. 김동은 원장은 전설들의 코어를 위해 근육 호흡법을 알려준다.

허재는 호흡만 해도 근육이 덜덜 떨리는 것을 경험하며 "이천수 호흡법과 달리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놀라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호흡법에 이어 강도 높은 필라테스 동작이 계속되자 전설들은 힘들다며 눈물로 호소한다. 김동은 원장은 "다들 운동하신 분들이셔서 알지 않나, 운동은 원래 힘든 것"이라고 친절한 얼굴로 오싹한 과외를 지속한다.

전설들은 '라이온킹' 이동국과 함께 축구의 신 메시가 선보였던 차원이 다른 챌린지에 도전한다. '오싹한 과외'마다 조기 퇴근을 위해 챌린지를 격파해왔던 전설들이 이번 '메시 챌린지'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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