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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그네(스윙)' 설치 포기 박나래 "술 먹고 쇼핑하면 안돼"

▲'나혼자 산다' 박나래(사진제공=MBC)
▲'나혼자 산다' 박나래(사진제공=MBC)
개그우먼 박나래가 '발리그네(스윙)' 설치에 실패했다.

박나래는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발리 휴양지 스타일로 꾸민 새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박나래는 새 집을 발리 콘셉트로 꾸미기 위해 드림캐쳐, 초대형 열대식물 등 인테리어 소품을 준비했다.

박나래는 "예전에 발리에서 느꼈던 그 감동 그때 그 느낌 요즘 시국에 해외여행을 못 가잖아요. 집에서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면 굳이 해외여행을 안 가도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이 "비행기 값이랑 맞먹겠다"고 하자 박나래는 "네. 그래서 저는 집에서 안 나갈 생각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나래는 "발리하면 이거지 발리 스윙"라며 거대한 그네를 옮겼다. 그리고 박나래는 자신의 생각보다 큰 크기에 "이래서 술 먹고 쇼핑하면 안돼"라고 탄식했다. 그네를 조립하던 박나래는 "혼자서는 안 되는거네 이게"라며 조립을 포기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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