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우 절(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지현우가 절 묘적사에서 명상 수행하는 모습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지현우와 그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지현우 매니저는 "이제 지현우가 속세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라며 '전참시' 출연 이유를 밝혔다.
지현우는 무소유와 미니멀리즘을 추구했다. 메신저를 쓰게 되면 자신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메일과 프린트를 이용해 주요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현우는 매니저와 함께 묘적사를 찾아 함께 명상을 했다. 두 사람은 명상을 시작했지만, 매니저는 5분도 못참고 "벌써 무릎이 아프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