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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키 크지 않아" 김구라, '사자탈' 곽민정 등장에 '大 당황'

▲'복면가왕 사자탈' 곽민정(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사자탈' 곽민정(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곽민정은 키가 크지 않다고 주장했던 김구라가 '복면가왕 사자탈' 곽민정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에 도전하는 '사자탈'과 '각시탈'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강수지의 '보라빛 향기'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연예인 판정단 신봉선은 '사자탈'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곽민정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곽민정의 키는 저렇게 크지 않다"며 신봉선의 예상을 일축했다. 하지만 사자탈의 정체가 곽민정으로 드러나자 김구라는 크게 놀랐다.

정체를 공개한 곽민정은 내년 5월 농구선수 문성곤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면서 "아이스링크와 농구장 같이 있는 건물에서 문성곤의 차를 사고 냈다. 사고 수습 하는 과정에서 연락을 하다 이렇게까지 됐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곽민정의 키는 166cm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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