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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세 번째 결혼에 신부 입장 도운 이유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의 우정에 관한 문제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제됐다.

2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타이타닉'에 함께 출연한 케이트 윈슬렛의 결혼식에서 한 행동이 하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퀴즈가 등장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주인공 고아성, 이솜, 박혜수와 '옥탑방' 멤버들은 '대성통곡', '신부에 키스' 등의 오답을 말했다. 정답은 '신부 아버지 대신 신부 입장을 도왔다'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은 2009년 아카데미상에서 여우주연상을 받고 남편보다 디카프리오에게 "13년 동안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말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말했는데, 당시 그녀의 남편은 바람을 피우고 있었고 디카프리오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케이트 윈슬렛의 세 번째 결혼식이 비밀 결혼식으로 진행되자 오지 않은 양가 부모님을 대신해 신부 입장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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