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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빅히트 주가, 16만원대 회복…장중 16% 이상 상승

▲빅히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비즈엔터DB)
▲빅히트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비즈엔터DB)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주가 반등에 성공하며, 16만원대를 회복했다.

빅히트(352820)는 5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전일 대비 8.72%(1만 3,000원) 상승한 16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최고 16.11% 상승하며 17만 3,000원까지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상장한 빅히트는 상장 첫날 잠시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 형성 이후 상한가)해 고점 35만 1,000원을 기록했으나 이후 연일 하락세를 보였다.

여기에 의무보유확약 기간이 끝난 기관 물량까지 시장에 쏟아지며 공모가 13만 5,000원에 근접한 14만 1,000원까지 주가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달 들어 조금씩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강해지며 주가 회복을 시작했다. 지난 2일과 3일 각각 1.06%, 5.92% 상승에 이어 이날 10% 이상 상승하며 16만원대 회복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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