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사진제공=SBS)
11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3라운드에서 1라운드 화제의 주인공 트롯신 김연자와 참가자 임지안이 한 조에서 만났다.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남진의 황금 열쇠로 부활에 성공한 임지안이 3라운드에선 1980년대 노래의 멘토인 김연자를 만났다. 과거 특별한 사연으로 모두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두 사람이 함께 무대를 준비했다.
그러나 김연자는 임지안을 아끼는 마음으로 더욱 혹독한 수업을 진행했다. 특히 김연자는 임지안의 첫 소절부터 지적하며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된다"고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임지안은 쟁쟁한 실력자인 한봄, 최예진과 함께 1:1:1 데스매치를 펼친다. 특히 최예진은 임지안처럼 2라운드 탈락 후 황금열쇠를 받아 올라온 참가자로, 두 사람 모두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대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