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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제주 푸른콩장, 하미현 연구가와 찾아가는 '맛의 방주'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이 제주에서만 나는 토종 푸른콩으로 만든 제주 푸른콩장을 만나본다.

13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하미현 향토음식 연구가와 함께 맛의 방주에 등재된 우리의 맛과 음식을 찾아간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제주 푸른콩장은 제주에서만 나는 토종 푸른콩으로 만든 장이다. 제주 푸른콩장의 제조원료인 제주 푸른콩은 우리가 알고 있는 누런색의 콩이 아닌 이름과 같이 푸른빛을 띠고 있다.

그리고 일반 콩에 비해 단맛이 강한 게 특징. 제주 푸른콩은 종자보존도 어려운 상황에 처할 형편이어서 2013년 대한민국 최초로 맛의 방주에 등재되었다. 제주의 여자들이 끈질기게 지켜낸 귀한 맛을 찾아가 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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