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션인싸이더' 3회에는 하하, 배윤영, 레디 3MC와 인싸 크리에이터 아이키X차루하, 김스테파니헤리, 리나대장님이 틱톡 영상을 촬영하는 흥미로운 과정이 담겼다.
하하X아이키X차루하 '하이루' 팀, 배윤영X김스테파니헤리 '인간바비' 팀, 레디X리나대장님의 '대장과 쫄병' 세 팀에게는 '전동칫솔'과 '검은색 치약'으로 재미있는 틱톡 영상을 만드는 미션이 주어졌다. 세 팀은 화려한 의상을 차려입고 다양한 촬영 기법을 활용하는 등 불꽃 튀는 경쟁을 펼쳤다.
대장과 쫄병 팀은 짧고 굵은 '역재생 CF'로 세련미 있는 영상을 제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전'을 콘셉트로 한 인간바비 팀은 흰 티를 입고 이를 닦던 소녀들이 점프 후 우아한 블랙 스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하이루 팀은 '분노의 양치질'을 모티브로 '양치를 열심히 하면 흰 이를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재치 있는 영상을 만들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쟁쟁한 영상들 가운데 첫 번째 틱톡 미션 우승의 영광은 인간바비 팀이 차지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숏폼에 딱 맞게 찍었다", "음악 타이밍이 너무 잘 맞았다" 등 인간바비 팀의 영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3MC와 크리에이터들은 또 다른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두 번째 미션은 새로운 팀을 결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재치 넘치는 영상을 만들어내는 인싸들이 어떤 새로운 조합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한편, 콴엔터테인먼트와 프리콩, YG KPLUS가 제작하는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인싸 크리에이터들과 MC가 틱톡 영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