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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아들 이준, 받은 상 자랑+무반주 댄스 '귀여움 폭발'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원-이준이 거푸집 부자가 재등장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8번째 메뉴 대결 주제 ‘우리 파프리카’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16번째 ‘가을의 맛’ 대결에서 표고샤로 출시 영광을 거머쥔 실력자 김재원이 편셰프 재도전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과 함께 아들 이준이가 재등장했다. 이날 이준이는 방에 설치된 카메라를 보자마자 자신이 받은 상을 자랑하며 급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이준이는 카메라를 보며 갑자기 외모 점검을 시작했다. 마치 거울을 보듯, 머리를 넘기며 한껏 멋진 표정을 짓는 이준이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귀여움의 탄성이 쏟아졌다.

이어 이준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산하며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홀로 골반을 씰룩씰룩 흔들며 웨이브를 하는 등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 또 열심히 아침 준비를 하고 있는 아빠 김재원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는 사랑둥이 면모도 자랑했다. 이준이의 예상 밖 그림 실력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외에도 VJ 삼촌들을 향해 퀴즈를 내는 등 똑쟁이 면모까지 자랑했다. 이에 이준이가 등장하는 VCR을 보는 내내 이영자는 “어쩜 저렇게 끼가 많을 수 있나?”며 이준이 앓이를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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