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되는 EBS '장학퀴즈-드림서클'에서는 꿈을 가지고 관심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학생들이 출연해 뜨거운 퀴즈 대결을 펼친다.
특히 장성규가 MC로 합류해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멘토와 만날 수 있는 기적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 그 설레는 시작을 함께할 첫 번째 멘토는 바로 22년 차 힙합계의 대부 ’타이거 JK‘다.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으로 학생들의 환호를 받은 그는 출연 소감을 묻자 래퍼 꿈나무 학생들을 위해 기꺼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래퍼 꿈나무들을 위해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마이크만 잡아도 폭발하는 멋짐에 학생들은 물론 현장에 있는 모두가 열광했다.
래퍼 꿈나무라면 알아야 하는 ’드림상식퀴즈‘부터 에미넴부터 김하온까지 역대급 멘붕을 선사한 ’래퍼 포토퀴즈‘. 그리고 힙합 명곡 가사 빈칸을 조합해 단어를 완성시키는 ’빈칸 연결퀴즈‘와 멘토의 최측근이 직접 출제하는 ’멘토 지인 퀴즈‘, 그리고 역대 힙합 명곡을 모두 알아야 풀 수 있는 ’파이널 퀴즈‘까지 잠시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문제들이 출제됐다.
특히 ’멘토 지인 퀴즈‘에서는 JK의 최측근이 깜짝 화상 연결을 했다. 타이거 JK 최측근의 정체는 바로 MFBTY 멤버인 꽃미남 래퍼 비지. 그는 마이크 테스트부터 힙한 모습을 보였고, 퀴즈를 푸는 동안 발생하는 초시계 소리에도 그루브를 타 현장을 폭소케 했다.
멘토 타이거 JK 와의 만남을 꿈꾸고 본인의 실력을 뽐내고 싶어하는 많은 래퍼 지망생들이 지원했다. 높은 경쟁률 속에 최종 선발된 5명의 학생. 학생들은 오프닝부터 타이거 JK를 위한 헌정랩을 준비해 그를 감동시켰고, 타이거 JK는 헌정랩 무대를 본 뒤 “지금 바로 앨범을 내도 될 거 같아요”라며 극찬을 했다. 오로지 타이거 JK가 선택한 TOP 2 학생만이 한 칸 전진할 수 있는 퍼포먼스 미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승부로 제작진조차 결과를 예측할 수 없었다. 과연 다섯 명의 학생 중 우승을 차지하고 꿈 지원금을 획득할 학생은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