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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부소담악' 복불복 여행, '일박이일' 재미도 잡고 경치도 잡았다

▲부소담악(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부소담악(사진=KBS2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옥천 부소담악의 아름다움을 '1박 2일' 멤버들이 전했다.

최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의 운에 모든 것을 맡긴 '운수대통 복불복 투어' 특집으로 진행됐다. 복불복 여행에서 멤버들은 짝꿍 선택은 물론 잠자리까지 모든 것을 복불복으로 진행했다.

가장 먼저 용돈 복불복이 시작됐다. 무작위로 지급된 봉투 속 용돈을 한쪽 손에 쥐고, 돈을 든 손과 연결된 끈을 당겨야만 자신이 잡은 용돈을 획득하는 미션이었다. 반반의 확률에 과감히 배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박 2일'에서 가장 운 좋은 남자로 꼽히는 김선호는 멤버들의 만류에도, 끝까지 굳은 태도를 보이며 자신의 선택을 고수해 용돈 2만원을 획득했다. 용돈을 획득하고 차까지 고른 멤버들은 옥천 부소담악 관광을 하러 떠났다.

단풍이 아름답게 든 부소담악의 경치에 '1박2일' 멤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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