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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나이' 송해, '전국노래자랑' 서울시 구로구 스페셜…반가운 얼굴ㆍ실력자 재조명

▲전국노래자랑(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나이 94세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서울시 구로구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15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스페셜'에서 MC 송해는 "처음 노래자랑 시작할 때가 생각난다. 그땐 여자 출연자들이 한복을 입고 나왔다. 세상이 참 빨리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라며 "40주년 맞이해 그때 재밌던 사람들, 유명한 특산물들 등 우리를 즐겁게 해줬던 내용들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오늘은 서울특별시 구로구로 간다"라고 밝혔다. 송해는 "구로구는 우리나라 수출 공업단지로 아주 유명한 곳"이라며 "1960년대 어려웠던 시기에 수출 산업 공단의 발전이 대한민국을 이렇게 발전시키는데 역동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2006년 서울특별시 구로구 편을 시작으로 '전국노래자랑'이 수차례 방문했던 구로구의 유쾌한 출연자들, 실력자들을 모아서 방송했다.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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