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16일 방송되는 EBS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전통 무예의 맥을 잇는 무림 고수들을 찾으러 세계 우슈 선수권 대회를 석권한 박찬대가 나선다.
설악산에 조선에서 온 무사들이 떴다? 무사들을 만나기 위해 단풍이 물든 설악산을 찾았다. 그곳에서 ‘인왕산 호랑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창술의 대가 박권모 씨를 만난다. 그는 무술 동기이자 봉술의 대가인 무문 스님과 함께 수련하러 이곳을 찾았단다. 이들은 조선 무예서 '무예도보통지'를 바탕으로 한 종합 무예 ‘십팔기’의 고수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기공 동작으로 서로 기선제압에 들어간다.

▲'아주 각별한 기행'(사진제공=E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