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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써치' 종영 소감 “매번 촬영하는 길, 행복하고 설렜다”

▲'써치' 이동주(사진제공=OCN)
▲'써치' 이동주(사진제공=OCN)
‘써치’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10회 동안 홍상병 역으로 눈길이 가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동주가 작품에 마침표를 찍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먼저 이동주는 “5개월이라는 촬영 기간 동안 매번 현장을 가는 길이 제겐 놀이동산을 가는 것만큼 행복하고 설렜다”며 드라마를 향한 애정 어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촬영장에서 늘 친절하게 알려 주고 응원해준 좋은 선배님들 그리고 감독님 스태프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이며 5개월 간 함께 한 이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에 지난 주 ‘써치’ 방송에서도 이동주는 특임대 ‘북극성’의 지원 병력 홍상병에 깊게 몰입, 괴생명체와 마지막 전투를 앞둔 동료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태며 힘을 북돋았다. 첫 회부터 실제 군인을 방불케 하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에 녹아들었던 이동주의 표현력은 마지막까지 드라마의 서사가 시청자들에게 와 닿을 수 있도록 일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제 좋은 보금자리에 들어간 만큼 앞으로 더 좋은 연기와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찾아갈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처럼 이동주는 현실과 판타지 경계를 오가는 ‘써치’에서 리얼함을 부여하는 인물로 작품에 현실성을 더했다. 이에 그가 또 어떤 새로운 작품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할지 기분 좋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를 통해 배우로서 더 높게 비상할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동주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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