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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정식 달인, 서울 사직동에 상륙한 프랑스…소고기 그라탕ㆍ토마토 팍시

▲프랑스 가정식 달인(사진제공=SBS)
▲프랑스 가정식 달인(사진제공=SBS)

프랑스 가정식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난다.

1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프랑스 가정식 달인 조종옥(51, 경력 27년) 달인의 서울 사직동 가게를 방문한다.

20대에 프랑스 학교로 유학 가서 다양한 프랑스 요리를 배운 달인은 수년간의 공부와 실습 끝에 자신의 가게를 차렸다. 그간 갈고닦은 음식 솜씨로 현지인들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달인이 한국에서도 자신 있게 선보이는 메뉴는 소고기 그라탕과 토마토 팍시다. 소고기 그라탕에는 소고기와 감자를 다져 넣어 부드러운 고소함을 자랑하고 토마토소스는 새콤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 뒷맛이 깔끔하다. 이 두 메뉴에도 전통 프랑스식 기법에 본인이 개발한 레시피를 접목 시켰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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