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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교수, "바다, 지구의 순환 돕는 ‘기후 조절자’"(차이나는 클라스)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남성현 교수가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해 바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6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바다를 탐사하고 연구하는 서울대학교 해양과학부 남성현 교수가 ‘바다야, 지구를 구해줘’를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이날 방송에서 최송현은 “바다를 통해 새로운 삶을 배웠고 평생 짝꿍도 만났다”, “스킨 스쿠버를 하며 점점 변해가는 바다 환경에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기 전, 남성현 교수는 “바다는 지구 표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지구 생명체의 80%가 서식하는 생명의 보고다. 지구의 주인은 다름 아닌 ‘바다’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다는 지구의 순환을 돕는 ‘기후 조절자’로 지구 온난화, 자연재해와 같은 위기를 해결할 열쇠다”라고 강조했다.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차이나는 클라스’(사진제공=JTBC)
특히 한국에서 자주 발생하는 자연재해인 태풍에 대해서 "바다를 알면 정확한 예측과 대비가 가능하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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