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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생존 여전사 바다를 지배하다 "생존에선 일몰시간이 중요해"

▲'생활의 달인' 강은미(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강은미(사진제공=SBS)
강은미 달인이 바다에서 살아남기에 나서 우럭과 꽃게잡이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특전사 출신의 강은미 달인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강은미 달인은 특전사 707 대테러 특수 임무 대대 출신으로 769회에 출연해 야생에서 최고의 생존기술을 보여줬었다.

이날 달인은 자연에 적응하다 못해 아예 자연과 하나가 돼버렸다. 태양 없이 불 피우는 건 기본, 바위틈 깊숙이 쉘터를 지어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강은미 달인은 직접 만든 통발을 설치해 바다에 몸을 던져 우럭과 꽃게를 잡았다. 이 식자재를 굽기 위해 달인은 대나무를 이용해 불을 피웠다.

다음주에는 강은미 달인의 생존 미션이 펼쳐진다. 그는 기온이 뚝 떨어진 야생의 밤에서 쉘터 실내 온도를 높이는 미션을 실시한다. 또 상상치도 못한 제작진의 재난 사고가 벌어지고 더욱 험난해진 생존환경에서 펼쳐지는 달인의 생존 기술이 소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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