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진솔(비즈엔터DB)
에이프릴 진솔이 부상으로 '2020 SBS 가요대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5일 방송된 SBS '2020 가요대전'에서는 에이프릴이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진솔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지난 21일 "진솔이 최근 개인 일정 중 발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및 세부 검사를 받았다"라며 "검사 결과 발가락 골절로 약 6주가량 치료와 휴식이 필요한 상태다. 빠른 회복을 위해 진솔은 당분간 일부 스케줄에 부득이하게 불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프릴은 2015년 미니앨범 'Dreaming'을 발매했으며, 최근 에이프릴 나은 등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