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사진=SBS 가요대전 방송화면 캡처)
'2020 SBS 가요대전 라인업'에 여자친구 엄지를 대신해 '연반인' 재재가 이름을 올렸다.
25일 방송된 SBS '2020 가요대전'에서는 여자친구가 '애플'과 '마고'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는 '애플'로 우아하고 몽환적인 무대를 꾸몄고, '마고' 무대에선 복고풍 의상을 입고 레트로 감성을 자극했다.
특히 '마고' 무대에서는 '문명특급'의 진행자 재재가 DJ로 변신해 무대를 꾸몄다. 비록 엄지가 다리 부상으로 함께 하진 못했지만, 재재 특유의 흥이 여자친구 무대를 보는 맛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