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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쏜다', '뭉쳐야 찬다' 시즌2 첫방 예고편 "상암불낙스가 안 되는 것? 다!"

▲뭉쳐야 쏜다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뭉쳐야 쏜다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 시즌2 '뭉쳐야 쏜다'의 예고가 공개됐다.

JTBC는 31일 '뭉쳐야 찬다' 마지막 회를 방송하고, 시즌2 '뭉쳐야 쏜다'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어쩌다FC'의 첫 모임을 가졌던 중국집에 김성주와 김용만가 있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어 상암불낙스의 감독 허재가 등장했다. 이어 코치 현주엽이 도착했고, 첫 선수로 '어쩌다FC' 감독이었던 안정환이 얼굴을 비춰 허재를 놀라게 했다. 구 멤버, 신 멤버까지 총 10인의 전설이 도착했고, 본격적으로 상암불낙스의 첫 번째 경기가 전파를 탔다.

첫 번째 경기에서 전설들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모습을 보였다. 허재는 부실한 경기력의 상암불낙스를 보며 실성한 웃음을 지었다. 경기가 끝난 뒤 전설들은 "우리가 안 되는 것이 뭐냐"라고 물었고, 허재와 현주엽은 "다!"라고 외쳐 '뭉쳐야 쏜다'의 첫 경기에 기대감이 쏠린다.

'뭉쳐야 쏜다'는 오는 2월 7일 오후 7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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