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신예 보컬 그룹 하티크, 데뷔 확정 글로벌 시장 정조준

▲하티크 (사진출처= 레이백)
▲하티크 (사진출처= 레이백)
3인조 R&B 여성 보컬 그룹 하티크가 30일 디지털 싱글 '일상'을 발매하고 데뷔한다.

18일 소속사 레이백에 따르면 팀명 하티크(Hat:q)는 'Heart(하트)'와 'Unique(유니크)'를 결합한 단어다. 멤버들의 유니크한 개성과 음악적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세 멤버는 탄탄한 가창력과 유기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티크는 레이백의 수장이자 히트곡 '남겨진 사랑'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가수 노아(Knoah)가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한 첫 번째 보컬 그룹이다. 노아는 프로듀서로서 멤버들의 보컬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했다.

▲하티크 (사진출처= 레이백)
▲하티크 (사진출처= 레이백)
하티크는 감성적인 톤과 안정적인 화성학적 하모니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정식 데뷔에 앞서 이들은 대학 축제 등 오프라인 무대에 올라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국내 무대를 시작으로 하티크는 향후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음악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장르적 매력을 극대화한 알앤비 트랙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전 세계 팬들과 다각도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팀 이름처럼 독창적인 매력과 웰메이드 음악을 선보이며 차세대 보컬 그룹으로 성장해 나갈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