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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부부, 부모 된다 "새 가족 맞이 준비 중"

▲남궁민·진아름 부부(사진출처=진아름 SNS)
▲남궁민·진아름 부부(사진출처=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7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동료들과 팬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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