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 현하요 '난리나' 뮤직비디오 포스터(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의 래퍼 유닛 '현하요'가 후속곡 '난리나' 뮤직비디오 공개일을 확정했다.
트레저는 18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니 4집 'NEW WAV(뉴 웨이브)' 수록곡 '난리나 (NALLY-NA) (HYUNHAYO)'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22일 공개된다.
티저 포스터에는 최현석, 요시, 하루토의 모습과 함께 뮤직비디오 발매 일정이 담겼다. 세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으로 유니크한 힙합 분위기를 연출했다.
'난리나 (NALLY-NA) (HYUNHAYO)'는 YG 특유의 정통 힙합 사운드에 EDM 요소를 접목한 곡이다. 최현석, 요시, 하루토의 래핑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역동적인 전개가 특징이다.
이번 활동은 팬들이 세 멤버를 부르는 애칭을 공식 활동명으로 채택한 'HYUNHAYO of TREASURE(현하요 오브 트레저)'의 첫 프로젝트다. 이들은 앞서 'VolKno(볼케이노)', 'G.O.A.T(고트)' 등의 유닛 곡으로 랩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어, 이번 후속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일 시너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트레저는 19~2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뉴 웨이브 : 라이브 인 서울)'을 개최하고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