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2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내 마음의 고향산천으로 행복을 찾아간다.
강원도 평창 어린 시절 수영하며 놀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금당계곡이 참 좋아서 5년 전 박경란 씨 부부는 이곳에 손수 황토집을 지었다. 곳곳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고 있는 부부의 집에 초등학교 동창들이 놀러 왔다.

▲EBS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2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에서는 내 마음의 고향산천으로 행복을 찾아간다.
강원도 평창 어린 시절 수영하며 놀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금당계곡이 참 좋아서 5년 전 박경란 씨 부부는 이곳에 손수 황토집을 지었다. 곳곳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고 있는 부부의 집에 초등학교 동창들이 놀러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