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여울로 뜻 밖의 성장을 보여준 가수 유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유미가 나이 45세에 '개여울'로 뜻 밖의 성장을 거뒀으나 정홍일에게 패배했다.
1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TOP6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TOP6 결정전'의 마지막 대결은 정홍일과 유미가 꾸몄다. 정홍일은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선곡했다. 록스피릿이 가득 느껴지는 그의 무대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유미는 '개여울'을 택했다. 특히 유미는 피아노 반주에만 의지해 노래를 불렀다.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노래하겠다"라고 밝힌 유미는 담담하게 '개여울'을 불렀다. 심사위원들은 그동안 원했던 유미의 모습이 이런 것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