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담양 솥뚜껑 볶음탕ㆍ복고 간판 전문가 소개(관찰카메라 24)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담양 솥뚜껑 토종닭 볶음탕과 통삼겹살 한 상차림을 ‘관찰카메라 24’가 만나러 간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크기부터 압도적인 솥뚜껑 요리, 감성까지 담아내는 복고 간판 전문가를 소개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의 눈 –자가격리 24시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와 해외 입국자들은 반드시 자가격리를 거쳐야 하는데,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이동을 돕는 이들이 있다. 바로 ‘비상수송지원단’이 그 주인공. 입국자들이 특별교통수단인 택시를 이용해 거주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오늘 방송에서는 이들의 활약부터, 자가격리자들이 생활하는 안심 숙소, 실제 생활 모습을 담은 ‘자가격리 브이로그’를 공개한다. 혹시나 자리를 이탈하는 일이 없도록 일주일에 세 번, 무단이탈 여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불시 점검반’까지 있다고 하는데, 자가격리의 모든 것을 관찰카메라에서 취재한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먹방 여행 – 솥뚜껑 요리 열전

들어서자마자 화려한 불꽃이 눈길을 확 사로잡는 담양의 한 식당을 소개한다. 줄지어 놓여있는 십여 개의 솥뚜껑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끓여지는 모습부터 이목을 끄는 이곳의 닭볶음탕은 손님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토종닭과 큼직하게 썬 채소에 특허받은 비법 소스를 넣고, 큼직한 솥뚜껑 위에서 불맛까지 더해져 맛까지 일품이다. 여기에 끓고 있던 화로 채로 테이블 옆에 배달해준다는 것도,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마무리로는 라면 사리와 볶음밥도 준비되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까지 즐길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선 구독자 55만 명의 주인공, BJ 덕자가 이곳을 찾는다. 덕자와 만난 한 시청자가 벌이는 뚜껑 파전 대결부터 통삼겹살 한 상 차림까지 만나본다.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관찰카메라 24’(사진제공=채널A)
◆스토리잡스 –복고 간판 전문가

오늘날 ‘복고’는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하나의 ‘힙’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관찰카메라팀은 복고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내고 있는 9년 경력의 복고 간판 전문가, ‘김진현’ 씨를 만난다. 그의 손을 거친 간판은 일부러 탁하게 낸 색감과 익숙한 글씨체만으로 옛 느낌을 생생하게 살린다. 또한 가게 콘셉트에 맞춰 각종 명화 포스터를 재해석하기까지 했는데, 지금까지 작업한 작품이 500개가 넘는다고 한다. 이렇듯 그의 다양한 작품 세계는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