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스트롯2' 마스터 전원 기립박수…역대급 무대 주인공은?

▲'미스트롯2'(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2'(사진제공=TV조선)
‘미스트롯2’ 장윤정, 조영수, 박선주가 에이스들의 반전 활약을 지켜본 후 ‘극과 극 반응’을 내놓아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4일 방송되는 ‘미스트롯2’ 8회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라운드 2차전 ‘에이스전’이 개막, 1차전 ‘메들리 팀미션’ 때와는 또 다른 양상이 펼쳐지는 대반전 드라마를 선사한다. 특히 ‘미스트롯2’ 공식 황금 트라이앵글 마스터인 장윤정-조영수-박선주가 다섯 명의 에이스에 대해 ‘극과 극 심사평’을 내놓으면서 한 치 앞을 가늠할 수 없는 극한의 흥미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장윤정은 한 참가자의 노래를 들은 후 “물안개가 낀 호숫가 별장에서 커피를 마시듯, 아주 향기 있는 노래”라는 감성이 터지는 심사평과 함께 “부담이 컸을 텐데, 역시는 역시다”라며 독려와 극찬을 함께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하지만 이어 마이크를 쥔 박선주가 “조금은 죄송한 말씀이지만”이라고 운을 떼더니,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였고, 아쉬웠다”는 전혀 다른 심사평을 내놓아 현장을 긴장감으로 뒤덮었다.

또한 박선주는 다른 참가자의 무대를 본 후에도 “솔직히 노래하는 내내 안타까울 정도로, 본인의 페이스를 완전히 잃었다”고 직설해 또 한 번의 매서운 칼바람을 불게 만들었던 터. 날카로운 눈썰미와 뛰어난 통찰력으로 매번 정확한 심사평을 내놓았던 장윤정, 박선주 마스터의 유례없는 ‘극과 극 평가’를 이끌어낸 역대급 호불호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가하면 조영수와 박선주의 ‘프로듀서 본능’을 일깨운 참가자가 등장, 때 아닌 영입 경쟁이 일어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조영수가 “마스터를 하면서 처음으로, 이 분에게 어떤 곡을 써 드려야 하지 그림이 그려졌다”는 찬사를 내놓자, 박선주가 이에 질세라 “조영수 씨가 노래를 쓴다니 나는 가사를 쓰겠다”고 맞받아쳤던 것.

장윤정 또한 “이 무대가 결승 무대였다면 바로 진”이라고 말해 대기실의 모든 참가자를 잔뜩 긴장하게 만들었다. “K-트롯을 일으킨 트롯 여제를 찾겠다는 여정의 해답이 된 것 같다”는 극찬 중 극찬을 내뱉게 만든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또한 살아남는 자와 돌아가게 되는 자는 누가 될 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5차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8회는 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