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요요미, 나이 28세에 역대급 앙증美 폭발

▲‘트롯파이터’ 요요미(사진제공=MBN)
▲‘트롯파이터’ 요요미(사진제공=MBN)
요요미가 ‘트롯파이터’를 뒤집어 놓는다.

3일 방송되는 MBN ‘트롯파이터’ 7회에서는 지난주 5연승에 실패한 ‘완판기획’과 이를 저지한 ‘짬뽕레코드’, 두 기획사 간의 치열한 신경전이 계속 이어진다. 파죽지세 흐름을 이어가려는 ‘짬뽕레코드’ 김창열 사장은 트로트계 ‘찐 요정’ 요요미을 캐스팅해와 ‘트롯파이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요요미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요정과도 같은 깜찍한 실루엣만으로 상대팀 ‘완판기획’의 대결 의지를 무력화시켰다. 귀여움으로 무장한 요요미의 애교 2종에 선율은 “천사 같다”며 감탄을 터뜨리기도 했다고 한다.

무대 역시 요요미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인 ‘앙증美 폭발’ 트로트 공연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상대팀 ‘완판기획’ 출연자들은 팀 응원도 잊은 채, 무대를 난입해 사진을 찍는 등 열광적인 환호를 보였다. ‘트롯파이터’에 강림한 요정 요요미의 역대급 깜찍 발랄 무대에 기대가 더해진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