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뽕숭아학당'(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임영웅이 '뽕숭아학당'을 통해 '미스터트롯' TOP6의 팬미팅을 예고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팬미팅 화보를 촬영 중인 '미스터트롯' TOP6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잠시 모여 오는 14일 밸런타인 데이에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팬미팅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조금씩 공개했다. 김희재는 TOP6가 아닌 다른 누군가와 유닛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했고, 장민호는 "초심을 찾아볼 계획"이라며 자신이 데뷔했던 아이돌 그룹 '유비스'의 이름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미스터트롯 팬미팅(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은 특별한 노래 준비했다고 밝혔고, 임영웅과 정동원은 각각 환상적인 무대와 깜짝 놀랄 만한 쇼를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다.
영탁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자 장민호는 "팬들에게 무엇을 받은 거냐"라며 "내용 증명?"이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6의 팬미팅 '고백'은 오는 14일 오후 8시 어플리케이션 틱톡의 TV조선 공식 계정을 통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