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만나러 갑니다’(사진제공=채널A)
7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김정은에 의해 종적을 감춘 증발자들의 진실을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은에 의해 사라진 첫 번째 증발자, 김정남에 대해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다. 2017년 2월,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피살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왜 살해될 수밖에 없었는지, 세간에 알려지지 않았던 북한 로열패밀리의 비밀을 밝힌다.
특히, 김정남 피살 사건을 취재했던 채널A 김진 기자, 이서현 기자가 출연해 생생한 취재기를 더한다.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후에 북한 공작원이 연루되었던 것은 물론 상상을 초월하는 예행연습과 아지트 현장까지 밝혀 스튜디오를 모두 놀라게 한다.
이어, 김정은에 의해 사라진 두 번째 증발자, 김정남의 아들이자 김정은의 조카 김한솔에 대한 생생한 취재 담도 밝혀진다. 김한솔을 취재했던 동아일보 전승훈 기자는 파리에서 만난 김한솔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사라진 날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밝힌다.
그뿐만 아니라 장성택의 오른팔이었던 탈북민 출연자가 김한솔의 최신 행방을 ‘이만갑’에서 최초 공개한다. ‘네덜란드 체류설’ ‘미국 체류설’ 등 소문만 무성했던 김한솔의 행방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